HOME > 국악치료
 
우리 몸엔 우리 음악 , 국악과 함께하면 건강해집니다 !

심신의 조화를 유지시켜주는 국악의힘
몸이 무기력함을 느낄 때는 느린 장단의 음악으로 시작해 점차 경쾌한 음악으로 바꿔 들으면 대뇌의 신경계가 흥분하기 시작해 생활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

몸에 열이 너무 많은 사람은 심장이 빨리뛰고, 손발이 뜨겁고, 여드름이 많이 나곤 한다. 이 경우 빠른 장단의 국악으로 시작해 느린 음악으로 바꿔 들으면 자율신경계가 안정돼 증상이 호전될 수 있다.

까닭없이 슬플때는 슬픈 음악으로 시작해 선율이 아름다운 음악으로 바꿔 듣다 보면 마음이 가라앉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국악을 직접 부르면 고혈압과 뇌졸증 예방
서양음악이 맥박의 빠르기를 기준으로 한 빠른 음악인 반면에 국악은 호흡을 기준으로 한 느린 음악이다. 3박자를 기본으로 하는 국악을 직접 불러보면 호흡이 편해 지는걸 느낄 수 있다.
평소에 자주 국악을 부르다 보면 편안한 호흡 조절이 가능해져 고혈압 증상이 있더라도 충격으로 뇌졸증을 일으키는 사태를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

변비와 대장 관련 질환에 좋은 국악
‘아리랑’ 등 우리 국악에는 대부분 가사의 끝부분에 위로 올리는 시김새가 있다. 이때 복근으로 숨을 쳐줘야만 끝부분이 올라가기 때문에 저절로 복부 근육이 강화된다. 배변이 편해지고 변비 증상도 완화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국악을 자주 부르면 심혈관 기능이 개선된다.
복근을 움직일 때마다 혈류를 위로 끌어올려주기 때문에 저절로 심장기능이 개선된다.
손발이 찬 사람의 경우 국악을 오래 부르다 보면 말단 세포까지 혈류가 잘 전달되기 때문에 손발이 따뜻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